DESERT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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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의 자존심,숨은 보석 데저트윈드 Desert Wind

1994년 이래로 프라이 패밀리는 그들의 데저트 윈드 빈야드에서 수확되는 포도들이 매우 훌륭한 집중도를 가지고 있는 것에 그들 스스로도 놀라워 했다. 즉 이런 집중도를 가진 포도는 엄청남 구조감과 장기숙성용으로서의 훌륭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2001년 프라이스 패밀리는 데저트 윈드라는 자체 브랜드로 이 훌륭한 빈야드 태생의 와인을 만들어 내기로 헀다. 그 시작은 네가지 종류의 포도 즉 세미용과 3년에서 5년정도 배럴 숙성시킨 카버넷 쇼비뇽과 메를로 그리고 현재까지도 데저트 윈드의 플래그십인 보르도 타입의 레드 블랜드인 루아 였다. 2004년 프라이스 패밀리는 워싱턴주의 와이너리들이 모여 있는 Prosser 에 그들이 와인을 양조 할 수 있는 시설들을 마련해서 그들의 빈야드 왈루케 슬로프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와인을 양조하고 숙성까지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로부터 3년 후에는 이런 훌륭한 와인을 일반인들이 더욱 가깝게 할 수 있도록 매혹적인 산타페 스타일의 와이너리 빌딩을 오픈하였다. 데저트 윈드 와이너리는 테이스팅룸 뿐만아니라 훌륭한 데저트 윈드의 와인들을 매칭한 음식들을 제공하는 레스토랑과 각방 마다 테마가 있는 럭서리한 스위트룸들까지 갖추어 숙박을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제공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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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의 국제적인 수상, 끊임없는 실험 정신과 노력으로 8년연속 WS 90Point 획득

 

또한 가장 최근에는 언급한 4종류의 품종 이외에 여러가지 많은 종류의 품종들을 재배하고 그곳을 와인으로 만드는 작업들을 계속해오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워싱턴지역에서 훌륭한 적응과정을 거쳐 워싱턴만의 특색 있는 품종으로 자라난 워싱턴 쁘띠 쉬라이다. 이와 같이 프라이스 패밀리는 덕판드의 오레곤 피노누아뿐만 아니라 워싱턴에서도 가장 많은 포도품종과 양을 재배하면서 끊임없는 실험 정신과 노력으로 그들만의 데저트 윈드 브랜드를 정착시켰으며 명실 상부한 워싱턴주 최대의 와이너리중 하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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