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Y RIVER VINEY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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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우아함, 오레곤 피노누아의 정수 레이지 리버 빈야드
Lazy River Vineyard

Lazy River Vineyard 레이지리버 빈야드는 오레곤 와인 산지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윌러멧 밸리, 그중에서도 피노누아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얌힐(Yamhill)의 비탈진 구릉에 약 146에이커를 차지하고 있다. 레이지 리버 빈야드의 오너인 네드 럼킨은 시애틀 최대의 건설회사인 럼킨(Lumpkin)회장 출신으로 은퇴 이후 평생의 소원이던 와인을 만들기 위해 바로 척박한 이곳에 포도밭을 일구고 포도원의 남 북을 가로지를는 강 이름을 딴 ‘레이지 리버’를 와이너리의 이름으로 삼았다. 그는 회사를 경영하면서 실천한 정확한 비용분석, 품질에 대한 약속을 레이지 리버에도 고스란히 적용해 와인을 생산하고 있으며 규모는 작지만 원칙을 중요시하고 최고를 지향하는 와인메이커로서 2000년부터 칼튼 와인 메이커스 스튜디오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레이지 리버 와인이 또 다른 도약을 하게 된 건 세계적인 와인메이커 에릭 하마처(Eric Hamacher)와 손잡으면서부터 이다. 전 세계 굴지의 와이너리에서 와인메이킹을 한 그는 피노누아에 대한 열정 하나로 오레곤으로 이주한 후, 오리건 와인메이킹을 몇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성공했다. 적은 수확량의 엄선한 포도만을 사용하고, 철저하게 핸드 크래프팅만을 고집하는 등 그의 까다로운 기준에 부합해 탄생한 와인이 바로 레이지 리버에서 생산한 피노누아와 자신의 이름을 딴 하마처 와인(Hamacher Win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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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Lazy River Pinot Noir

” 매혹적인 향수, 미네랄, 그리고 체리향이 훌륭하다 ” 2019년까지 기대할 와인

레이지 리버 피노누아는 다크 루비빛을 띠며 스모키한 꽃향, 은은한 벚꽃향과 풍부한 아로마를 보여준다. 또한 오레곤 피노누아의 개척자인 폰지(Ponzi )일원이 되면서 부터 실험적인 와인들을 생산해내는 와인메이커들의 조합인 칼튼 와인메이커 스튜디오를 창설하여 오레곤 피노누아의 실험성과 독특한 개성을 만들어내고 있다.
계속되는 구매요청이 쇄도하는 것으로 이 와인은 자신을 증명하고 있다. 좋은 구조감과 기분좋은 타닌, 산뜻한 산도 그리고 과실향이 훌륭하다.와인어보케이트의 제이빌러 박사는 이 07년 빈티지는 2019년까지 버틀숙성을 통하여 완전체가 될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그는 이와인을 “매혹적인 향수, 미네랄, 그리고 체리향이 훌륭하다”라고 찬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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