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THER CREEK CELL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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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NBC에서 극찬한 팬터 크릭 와이너리 (Panther Creek Cellars)

오레곤 피노누아 와인메이킹의 최고의 명성을 가지고있는 캔 롸이트(Ken Wright)가 1986년에 세운 팬터 크릭와이너리는 캔 롸이트의 명성에 어울리는 무겁우면서도 푸르티하고 장기숙성으로 적합한 와인을 만들고 있다. 그는 그만의 전매특허인 독특한 블랜딩뿐만 아니라 Shea Vinyard, Temperance Hill 그리고 Freedom hill 빈야드의 싱글 빈야드로도 명성을 떨쳤다.

1989년 캔 롸이트는 팬터크릭을 오레곤 맥민빌의 옛 발전소 자리로 이전 해서 생산을 해오던 중 1994년 마크 볼작이 양조 컨설팅를 맡게 되면서 특급와인의 반열에 올라서게 된다. 그 후 오레곤 피노누아 양조의 거장 마이클 스티븐슨과 그의 양조법을 전수한 리브라 와인의 빌 헨슨이 팬터 크릭을 맡아 와인은 좀더 자연스럽고 풍미가 강한 와인의 뉘앙스를 풍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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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에서 만들어지는 가장 숙성 가능한, 집중도가 있는, 아름답게 만들어진 와인
Robert Parker – The Wine Advocate

2013년 팬터크릭은 거대 양조그룹인 바쿠스 캐피탈이 인수하게 되었으며, 팬터 크릭을 아끼는 많은 개인 투자가들 또한 투자하여 지금도 그 명성을 이어 나가고 있다. 지금은 양조분야에 있어서도 프랑스 부르고뉴의 전통 양조가문인 도메인 서린(Domaine Serene)의 토니 린더스가 와인 메이킹을 하고 있으므로 앞으로 팬터 크릭의 와인이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지 흥미롭게 지켜봐야 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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