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EBRU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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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색감을 입힌 혼이담긴 몬테브루노 MONTEBRUNO

몬테브루노 와이너리의 와인메이커이자 창립자인 조셉 페디치니(Joseph Pedicini) 는 이탈리아 전통의 와이너리 가문에서 태어나 성장해오며 자연스럽게 와인메이킹과 와이너리가 삶의 일부가 되었다. 과거 조셉 가문은 캄파니아(Campania)지역 이태리 소규모 도시 포그리앙세스(Fogliancese)에 자리잡아 와이너리 영속농업 방식 통하여 지역 와이너리에 일조하였는데, 지금의 몬테브루노 와이너리의 설립 기반의 역할을 한 가장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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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양조방식으로 풍부하고 섬세하고 감각적인 피노누아 탄생

조셉 페디치니는 20대 초반에 오레곤 서부지방으로 이동하여 그의 전통적인 양조방식과 감각적인 조주술로 오레곤 윌라멧 밸리가 비티스 비니페라 품종 피노누아를 재배하기 최적의 조건이라는 것을 확신하였다. 오리곤주의 윌라멧 밸리는 균형 잡힌 포도를 수확하는 데 있어서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토양이 복합적인 아로마와 특유의 맛이 피노누아만의 뚜렷한 색감을 나타내고 있기에, 우리의 축복받은 토양을 통하여 팔레트에 페인트를 입히듯 와인에 다채로운 색감을 입히는 혼이 담긴 와인을 생산하는 것이 가장 큰 철학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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