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 > Oregon

Jory Cuvee Pinot Noir

덕판드 죠리 뀌베 피노누아

덕판드 죠리뀌베 피노누아 2008

생산지 U.S.A, Oregon, Willamette Valley
포도원 St-Jory, Delaney, Hylo, 3 Vineyard
생산량 473 Case
품 종 Pinot Noir 100%
알코올 13.5 %
발 효 100% 프렌치 오크 13개월 숙성
BODY
LIGHTFULL
STYLE
DRY SWEET

Duck Pond Estate Vineyard

오레곤에서 가장 많은 피노누아 품종을 생산함에도 불구하고 덕판드 셀러는 아직까지도 가족경영 와이너리라는 소박함으로 남아 있는 와이너리이다. 원래 덕판드셀러의 시작은 평생을 농부로 살아온 덕(Doug) and 조 앤(Jo Ann)이 1980년경 센트럴 캘리포니아에서 어린 자식들을 데리고 선 리버(Sun River)라는 작은 마을로 이주를 해오면서부터 였다. 1984년 오레곤의 윌라멧 벨리 던디에 500 에이커의 헤즐넛 나무를 심었고 집안 대대로 와인광인 이유로 13에이커에 피노누아를 심어 몇백 케이스의 와인을 직접 만들기 시작 했다.덕 판드는 가족경영을 통하여 이렇게 실험적이면서도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피노누아를 만들고 있으며 이는 앞서 언급했듯이 그들이 오레곤에서 가장 많은 피노누아를 생산하고 있는 이유이다.

Wine Tasting Note

죠리 뀌베 피노누아의 캐릭터는 분명하고 강하다. 처음 대할때, 코 끝에서 느껴지는 아로마들은 흙향, 미네랄, 검은 송로향, 삼나무향, 체리, 장미꽃향 그리고 육두구향이다. 입안에 머금었을때는 타트체리, 커피케이크, 살짝 느껴지는 바닐라가 혼합되어 균형잡힌 밸런스와 비단같은 부드러움, 입안에 녹는 듯한 부드러운 탄닌이 피니쉬로 이어지는 것이 죠리 뀌베의 특징이다. 2008년 죠리뀌베 피노누아는 오레곤 피노누아의 특징인 최상급의 산도를 표현하고 있다고 자부하며 음식과의 조화도 뛰어나다고 말할수 있다. 프렌치오크에 13개월동안 숙성함으로써 부드럽고 훌륭한 구조감까지 더해져 15년의 숙성을 거쳐도 괜찮을 포텐셜을 기대할 수 있다. 덕판드 소유의 3군데의 피노누아밭에서 수확된 피노누아 포도들을 블렌딩하고 그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St Jory 빈야드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다. 2008년은 수확기가 지나서까지 이어진 서늘한 기후와 많지 않은 강우량으로 인해 희석되지 않은 풍부함과 꽉찬 느낌의 과실향과 맛이 그 어느해보다 뛰어났다. 죠리 뀌베 포도의 대부분은 St Jory 빈야드의 남쪽 경사면인 딜라니 빈야드에서 자란 열매들이며 이 경사면에서 자란 포도들은 윌라멧 밸리에서 가장 많은 일조량을 받아들이고있으며또한 약한 화산재 성분의 토양은 적은 수확량을 생산하여 믿기지 않을정도의 농축력을 표현하고 있다.

Awards & Accolades

Jory Cuvee Pinot 2008 – Double Gold Medal, 2012 China Wine Awards Jory Cuvee Pinot 2008 – Silver Medal, 2011 Pinot Noir Summit Jory Cuvee Pinot 2005 – Outstanding, Wine Press NorthWest Jory Cuvee Pinot 2005 – 90Point/Exceptional, 2008 World Wine Champ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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